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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해평가사란?
손해평가사는 농어업재해보험의 피해를 조사·평가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. 태풍·폭우·가뭄 등으로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을 때, 보험금 산정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규모를 객관적으로 평가합니다.
최대 장점: 학력·경력 제한 없이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합니다.
2026년 시험일정

| 구분 | 원서접수 | 시험일 | 합격발표 |
|---|---|---|---|
| 1차 | 4/6~10 | 5/9(토) | 6/10 |
| 2차 | 7/20~24 | 8/29(토) | 11/18 |
※ 원서접수는 큐넷(Q-Net)에서 진행합니다. 수수료: 1차 2만 원, 2차 3.3만 원.
시험 과목
1차 시험 (객관식)
| # | 과목명 | 문항 |
|---|---|---|
| 1 | 상법 보험편 | 25문항 |
| 2 | 농어업재해보험법 | 25문항 |
| 3 | 농학개론 | 25문항 |
총 75문항, 90분. 과목별 40점 이상 + 평균 60점 이상 합격.
2차 시험 (주관식)
단답형 + 서술형 2과목, 120분. 실무 계산·사례 분석 중심으로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.
합격률 — 2차가 핵심 관문
| 연도 | 1차 합격률 | 2차 합격률 |
|---|---|---|
| 2023년 | 약 76% | 약 13.9% |
| 2024년 | 약 74.9% | 약 5.9% |
| 2025년 | – | 약 4.9% |
1차는 70% 이상 합격하지만, 2차는 5~14%로 극도로 어렵습니다. 2차 통과가 진짜 승부입니다.
좋은 소식: 1차 합격은 영구 면제되므로, 2차에 불합격해도 다음 해 2차만 재응시 가능합니다.
2차가 어려운 이유
- 실무 이해 필요: 단순 암기가 아닌 실제 보험 약관·산출 근거 이해
- 계산형·사례형 문제 비중이 높아 연습 부족 시 시간 초과
- 채점 기준 엄격: 산출 근거, 단위, 논리 전개까지 평가
준비 기간과 전략
- 평균 준비 기간: 전업 수험생 기준 6~8개월
- 1차: 기출문제 중심 암기, 3개월이면 충분
- 2차: 답안 작성 연습 필수 (계산 과정·근거 서술), 최소 4~5개월
취업처
- 손해평가 법인·사무소: 농작물 피해 현장 조사
- 보험사: NH농협손해보험, 한화손해보험 등 농업재해 담당
- 농어업 관련 공공기관: NH농협손해보험, 농업정책보험금융원
- 프리랜서: 시즌(재해 발생 시)별 건당 수수료 방식
핵심 요약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응시자격 | 만 20세 이상 누구나 |
| 1차 | 객관식 3과목 75문항, 합격률 70%+ |
| 2차 | 주관식 서술형, 합격률 5~14% (핵심 관문) |
| 1차 합격 | 영구 면제 |
| 준비 기간 | 6~8개월 |